출판서명: 기자가 본 21세기 녹색환경 시대 -신종인플루엔자의 경고-
기획•출판: (사)한국조사기자협회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해 8월 광복절 경축사에서 “녹색성장을 통해 다음 세대가 10년, 20년 먹고살거리를 만들겠다”며 ‘저탄소 녹색성장’을 중장기 국가발전 방안으로 제시했다. 그로부터 1년. 그동안 정부는 대통령 직속으로 녹색성장위원회를 출범시키는 등 녹색성장의 추진을 위해 발빠르게 움직였다.
정부는 녹색성장을 이끌 17개의 신성장동력 산업에 2013년까지 총 24조5000억원을 투입하고, ‘녹색성장 국가전략 및 5개년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대한민국은 2020년에 녹색 7강을, 2050년에는 녹색 5강을 달성하게 된다. 국제적으도 정부의 녹색 드라이브는 대한민국의 미래 이미지를 세계에 각인시킬 정도로 일정 성과가 있었다.

이제 녹색바람은 전 세계적인 흐름이며, 지구촌 최대의 화두로 떠올랐다. 기후변화와 에너지 위기의 대안으로 녹색성장이 부상하고 있는 것이다. 최근 알프스 산맥의 빙하가 녹으면서 스위스와 이탈리아의 국경이 다시 설정되는 등 지구온난화는 가속페달을 밟고 있다.

이런 위기감 속에서 올해 9월22일 세계 190개국 정상들은 유엔 기후변화 정상회의를 열어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방법론에는 차이를 보였지만 저탄소 녹색성장이 해법이라는 데는 견해를 같이했다.
선진국들은 이미 녹색산업을 새로운 성장엔진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 대통령도 “녹색성장하면 경제도 성장하고 기후 변화도 막는다”며 녹색성장을 연일 강조하고 있다. 이런 시대적 패러다임의 변화 속에서 한국조사기자협회는 대한민국 미래 60년의 국가비전인 ‘녹색성장’을 고찰해 보고자 이 책을 기획했다.
특히, 2009년은 '신종플루의 해'라고 할 만큼 신종플루의 공포가 지구촌을 뜨겁게 달군 가운데 신종플루의 증상 및 현황, 전염병의 역사 등을 집중 조명했다.

◇ 책의 구성
《기자가 본 21세기 녹색환경 시대》은 녹색성장을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진단한 책이다. 책은 현장감 넘치는 생생한 화보와 사실에 기초한 자료들이 한 편의 파노라마처럼 잘 엮어져 있다. 이런 점들이 다른 책과 구별되는 최대 장점이다.
책은 2권으로 구성돼 있다. 1권 <시사편>에는 화보 특집과 지구 온난화에 대한 현장 보고서, 녹색 성장 시사일지, 환경 시사사전 등이 실려있다. 2권 <자료편>에는 세계 ‘녹색지수’ 월드팩트, 환경 관련 국내외 단체 소개, 환경 관련 국내외 주요 협약 등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돼 있다. 책은 독자들의 정보활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분야 : 정치, 경제, 환경, 국제
-판형 : 국배판
-쪽수 : 1권(367p), 2권(351p)
-정가 : 19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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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사기자협회

사단법인 한국조사기자협회는 1987년 국내의 신문, 방송, 통신사의 조사, 정보, 자료, DB업무를 담당하는 조사기자들의 모임으로 출범하여, 2009년 회원들의 연구활동에 기초한 신문 및 방송 발전에 기여할 목적으로 사단법인으로 재출범하였으며, 언론공익활동으로 신문논술대회, 조사연구 발간, 세미나·토론회, 보도연감 출판 등의 사업을 하고 있는 언론단체입니다

 

 

출판 서명 : 서울 G20 정상회의
기획·발행 : (사)한국조사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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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은 지난해 9월 30일 특별기자회견을 열어 2010년 11월에 개최되는 주요 20개국(G20) 서울 정상회의의 세계사적, 외교사적 의미를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회견에서 “G20 정상회의 의장국이 되고 주최하는 나라가 되면 세계가 우리를 대접해준다. 세계적인 글로벌 이슈를 갖고 논의할 때도 한국을 빼놓고는 할 수 없는 위치에 왔다”며 “한국은 이제 세계의 중심 국가로 부상했다”고 자부했다. 서울 G20 정상회의 개최는 한국을 지구촌 변방국에서 명실상부한 세계 중심국 반열에 올려놓는 역사적 전기가 될 전망이다. 서울 G20 정상회의는 규모나 파급효과 면에서 단군 이래 최대 규모의 국제행사로 불린다. 국가 인지도와 브랜드를 제고하는 측면에서도 1988년 서울 올림픽과 2002년 한·일 월드컵에 버금가는 홍보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나라가 국제질서를 주도하는 중심에 서게 되는 역사적 사건이다. 서울 G20 정상회의에는 국내에서 열렸던 국내 정상회의 가운데 가장 많은 정상급 인물들이 몰린다. G20 정상들을 포함해 무려 1만여 명의 귀빈이 한국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당연히 세계의 이목은 서울에 집중될 것이다. 한국조사기자협회는 사상 최초로 대한민국 수도 서울에서 개최되는 G20 행사의 역사적·경제적 의미를 되새기고 이를 기록으로 남기고자《서울 G20 정상회의》를 기획했다.

◇ 책의 구성
《서울 G20 정상회의》는 G20의 모든 것을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살펴본 책이다. 책은 현장감 넘치는 생생한 화보와 사실에 기초한 자료들이 한 편의 파노라마처럼 잘 엮어져 있다. 책은 2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1권 ‘서울 G20 정상회의편’은 특집 화보와 본문,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문에는 서울 G20 정상회의, G20 탄생과 이슈, 역대 G20 정상회의 등의 주제들이 담겨져 있다. 2권 ‘G20은 어떤 나라’에서는 회원국 20개국을 조망해 보았다. 각 나라에 대한 역사·정치·경제·대표키워드 등이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되어 있다. 이 책은 G20에 대한 정보 갈증을 한 방에 해결해 준다.

-분야 : 정치, 경제, 국제
-판형 : 국배판
-쪽수 : 1권(312p), 2권(428p)
-정가:19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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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조사기자협회는 1987년 국내의 신문, 방송, 통신사의 조사, 정보, 자료, DB업무를 담당하는 조사기자들의 모임으로 출범하여, 2009년 회원들의 연구활동에 기초한 신문 및 방송 발전에 기여할 목적으로 사단법인으로 재출범하였으며, 언론공익활동으로 신문논술대회, 조사연구 발간, 세미나·토론회, 보도연감 출판 등의 사업을 하고 있는 언론단체입니다

 

출판서명 : 기자가 본 대한민국 땅, 독도
기획·출판: (사)한국조사기자협회

본 협회가 시사기획물로 제작한 ‘대한민국 땅 독도’는 한일 양국간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독도문제와 역사왜곡 그리고 위안부문제까지 총망라해서 심층적으로 다루었다. 특히 독도는 우리나라가 실효적으로 지배하고 있는 엄연한 대한민국 땅이다.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는 일본의 주장은 ‘못 먹는 감 찔러나 본다’는 식의 억지 부리기일 뿐이다.

일본은 독도 영토주권 시비를 반복적이고도 집요하게 제기하며 어떻게 해서든 독도를 분쟁지역화하려는 속셈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일본은 올해 2월 시마네현에서 열린 ‘다케시마(독도의 일본식 명칭)의 날’ 행사를 준정부급 행사로 격상시켰다. 우리나라는 지난해 8월 이명박 당시 대통령이 한국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독도를 방문해 일본의 독도 야욕에 대해 더 이상 조용한 외교만으로 일관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국내외에 천명한 바 있다. 그러자 일본은 독도 문제를 국제적 이슈로 만들어 분쟁지역으로 고착화하기 위해 국제사법재판소(ICJ)에 제소하겠다고 난리를 쳤다.

사실 일본의 일부 지식인 사이에서는 독도가 일본 영토라는 주장은 이미 역사적으로나 지리적으로 아무 근거 없는 억지일 뿐이라는 양심선언이 심심찮게 터져나오고 있다. 유명 소설가인 무라카미 하루키는 “일본의 독도 편입은 러일전쟁 기간 일본이 대한제국 식민화를 진행하며 외교권을 박탈하던 중 일어난 일”이라며 “한국인에게 독도는 단순한 섬이 아니라 침략과 식민 지배의 원점이며 그 상징”이라고 말했다.

2008년에는 한일 정상이 양국 간의 불행한 역사를 극복하고 미래지향적인 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해 ‘한일 파트너십 선언’을 발표한 바 있다. 이 책은 그런 관점에서 양국간 우호협력 증진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조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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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조사기자협회는 1987년 국내의 신문, 방송, 통신사의 조사, 정보, 자료, DB업무를 담당하는 조사기자들의 모임으로 출범하여, 2009년 회원들의 연구활동에 기초한 신문 및 방송 발전에 기여할 목적으로 사단법인으로 재출범하였으며, 언론공익활동으로 신문논술대회, 조사연구 발간, 세미나·토론회, 보도연감 출판 등의 사업을 하고 있는 언론단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