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보 박현수 조사팀장의 오후여담 칼럼을 엄선해 게재합니다.
취재경력이 거의 없는 조사기자가 신문사 지면에 고정칼럼을 쓴다는 점은 과거 문화일보에는 물론이고 한국의 신문사 전체적으로 볼 때도 처음 있는 일입니다. 
주된 칼럼 분야는 조사기자로서의 전문성과 직무성을 최대한 살리자는 것으로, 그 중 하나가 빅데이터의 활용이고 도서관 및 저작권 관련 분야입니다. 현재는 이 분야를 넘어서 다양한 칼럼을 게재하고 있습니다.

독자들의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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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사기자협회

사단법인 한국조사기자협회는 1987년 국내의 신문, 방송, 통신사의 조사, 정보, 자료, DB업무를 담당하는 조사기자들의 모임으로 출범하여, 2009년 회원들의 연구활동에 기초한 신문 및 방송 발전에 기여할 목적으로 사단법인으로 재출범하였으며, 언론공익활동으로 신문논술대회, 조사연구 발간, 세미나·토론회, 보도연감 출판 등의 사업을 하고 있는 언론단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