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뉴스콘텐츠 활용 컨퍼런스' 행사 개최를 재단 빅데이터팀 관계자로부터 안내 메일이 와서 공지합니다.

<안내문>
한국언론진흥재단은 BIG KINDS의 3천여만 건의 뉴스빅데이터를 활용해
혁신적인 서비스를 개발하고자 하는 스타트업을 발굴, 인큐베이팅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마침내 12월 8일, 그 결과물을 선보이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당일 행사는 뉴스빅데이터 활용 스타트업 서비스 발표 등 다양한 순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개요는 아래와 같습니다.
 
○ 행사명 : “뉴스빅데이터 스타트업(start-up)을 만나다”
○ 일  시 : 2016. 12. 8(목), 14:00~16:40
○ 장  소 :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
○ 내   용
   - NEWS BIGDATA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소개
   - NEWS BIGDATA 스타트업 서비스 발표  및  시연
   - BIGKINDS 고도화 소개
   - 뉴스미디어  스타트업  활성화  방안  세미나
 
뉴스빅데이터가 스타트업을 만나 새로운 장을 여는 자리에 함께해주시기 바랍니다.


참가 신청은 아래 초청장을 클릭하시거나,
http://onoffmix.com/event/85124 페이지에서 바로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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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사기자협회

사단법인 한국조사기자협회는 1987년 국내의 신문, 방송, 통신사의 조사, 정보, 자료, DB업무를 담당하는 조사기자들의 모임으로 출범하여, 2009년 회원들의 연구활동에 기초한 신문 및 방송 발전에 기여할 목적으로 사단법인으로 재출범하였으며, 언론공익활동으로 신문논술대회, 조사연구 발간, 세미나·토론회, 보도연감 출판 등의 사업을 하고 있는 언론단체입니다

한국 기록과 정보·문화 학회에서는 '시청각 (특히 방송) 기록물의 보존 관리와 정보 문화 차원의 사회적 활용'이란 주제를 가지고 오는 11월 26일 11시부터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에서 학술회의를 개최를 합니다. 우리 협회도 내년 주요사업으로 회원사간 협력으로 아카이브의 개방과 활용에 대해 사업모색을 본격적으로 하기에 앞서 아래와 같이 우리 협회의 방향과 궤를 같이하는 학술회의에 회원들의 많은 참가를 요청합니다.

 

 

<학술회의 목적>


 

본 학술회의는 시청각·방송 기록물의 보존·관리와 정보·문화 차원의 사회적 활용을 활성화하는데 그 목적을 둔다. 이를 위해 무엇보다도 한국의 방송 아카이브 현황을 진단하고 미래 방향을 토론한다. 이와 함께 해외 사례를 소개하고 토론의 방향을 넓고 깊게 하고자 한다. 또한 국가 차원에서 시청각기록물 보존·관리 및 활용 서비스 책임을 맡고 있는 대표적인 기관으로서 국가기록원과 영상자료원의 현황과 미래 방향을 살펴본다. 그런데 이들 기관들의 활동은 방송국 아카이브들과 긴밀한 상호 협력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예를 들어, KTV와 국가기록원의 협력 속에서 대한뉘우스(대한뉴스) 필름의 보존·관리 및 콘텐츠 활용 서비스가 대단히 큰 의미를 만들고 있다. 올해 SBS가 수행한 API 공개 등은 일반 방송국들과 시청각기록물 보존 기관들 사이의 깊은 협력의 과제를 제시한다. 이러한 협력의 사례로서 우리는 프랑스의 국립 시청각·방송아카이브즈(INA)를 면밀히 관찰할 필요가 있다. 미국의 CNN과 영국의 BBC 방송 아카이브즈의 성우 방송국 운영의 핵심 기관으로 부상하고 있다. 우리는 이러한 방송 아카이브즈들이 어떻게 운영되고 방송 프로그램 제작과 방송의 사회·문화적 기여를 위해 구체적으로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유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를 통해 우리는 한국의 방송아카이브즈 그리고 국가적 차원의 시청각기록물 보존소들의 보존·관리와 활용의 미래 방향을 체계적으로 검토해 보고자 한다.
 
그러면서 또한 이러한 시청각 및 방송 아카이브가 다른 기관들 및 문화 창조활동 분야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를 보고 있는지 살펴본다. 그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길을 찾는다. 예를 들어, 국회기록보존소 사례를 가지고 우리는 국회의 역사·문화·정보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국회 내·외부의 시청각·방송아카이브가 어떻게 활용되는지 살펴본다. 그와 함께 국회방송 아카이브즈의 바람직한 미래 방향도 가늠해 본다. 또 다른 사레로서 기록영화 제작에서 시청각·방송 아카이브가 어떻게 활용되는지 살펴보고 그 바람직한 미래 방향을 모색한다.
 
본 학술회의의 만은 참여자들은 다양한 종류의 각 기관들에서 종사하는 기록연구사들이 될 것이다. 이들이 자신들 기관의 역사·문화·정보 콘텐츠를 만들 때 시청각·방송 아카이브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혹은 어떠한 미래 방향을 수립하고 있는지를 생각해 보고 함께 토론하는 중요한 기회로 본 학술회의를 활용하고자 한다. 시청각·방송 아카이브 업무현상 전문가들, 대학의 연구자들, 각 기관에서 활약하는 기록연구사들의 공동 학술의 장인 이곳에서 실무와 현장의 문제의식이 원활히 소통되기를 바란다. 학술적 이론이 다양한 학계 간의 만남을 통해 이 분야의 풍성한 미래를 개척하는데 기여 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이 학술회의를 통해 시청각·방송 아카이브 및 일반 아카이브의 중요성, 즉 그 중대한 역할과 기능에 대해 사회적 인식을 확대·심화하고, 이 분야의 발전을 꾀한다. 예를 들어, 이러한 사회의 성숙된 인식 속에서 기록의 수집과 보존, 관리를 위한 비용을 국가와 사회가 기꺼이 지불하고자 하는 풍토를 조성한다. 기록관리 발전을 위한 선순환의 구조를 추구한다.
 
이러한 방향은 한국의 정보·지식·문화 사회의 고도화하고 콘텐츠 분야를 풍부하게 하면서 한국의 문화산헙의 지평을 넓힐 것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본 학술회의는 국가적 차원의 문화 및 경제의 선진화와 세계화를 실현해 가는 정책적 지향점과 궤를 함께 한다고 볼 수 있다. <출처: 한국 기록과 정보·문화 학회>


<학술회의 주제발표 계획>

주제: 시청각(특히, 방송) 기록물의 보존·관리와 활용

◉ 일시: 2016년 11월 26일(토) 11:20~18:20
◉ 장소: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 후원: 유네스코한국위원회

11:00 ~ 11:20
개회사: 노명환 (학회장, 한국외대 대학원 정보·기록학과 주임교수)
축 사: 김유경 (한국외대 대외부총장, 미디어커뮤니케이션 학부 교수)
축 사: 정기애 (국가기록원 기록정책부 부장)

11:20 ~ 11:30
커피 브레이크

11:30 ~ 12:40
제1세션: 한국 방송 기록물의 관리와 활용의 현황과 방향
1) SBS의 ‘SDF 넥스트 미디어 첼린지 2016’과 API 공개: 배경과 목적, 성과와 비전 
발표: 이정애 (SBS  차장)
2) KTV의 ‘대한 뉘우스’의 보존과 활용. 국가기록원과의 협력 속에서
발표: 이영식 (한국정책방송원 방송영상부 사무관)

토론: 이해영 (명지대 기록과학대학원 교수), 양성호 (전 MBC카메라 국장), 성보미 (국가기록원 시청각기록물 수집관리정책총괄 기록연구관)

12:40 ~ 14:00 점심

14:00 ~ 14:20
특강: 방송 아카이브의 가치와 의미 
강사: 김정기 (전 방송위원회 위원장, 한국외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 학부 명예교수)

14:20 ~ 15:30
제2세션: 방송 아카이브의 정보·문화적 활용에 대한 해외 사례
1) 프랑스 INA의 경우
발표: 최효진 (기록문화유산 활용 연구소) 

2) 미국 CNN / 영국 BBC
발표: 송주형 (DND 기술)

토론: 박신우 (건국대 신문방송학 교수), 임동욱 (한국외대 문화콘텐츠학 BK연구교수), 박인애 (국립의료원 기록연구사)

15:30 ~ 15:40  휴식

15:40 ~ 16:50
제3세션: 시청각 기록물의 보존·관리·활용 
1) 국가기록원의 시청각 기록물의 보존 관리 및 활용 정책 
발표: 김상국 (국가기록원 시청각 기록물 담당 사무관)
2) 영상자료원의 필름 아카이브 현황과 활용 정책 
발표: 오성지 (영상자료원의 필름 아카이브 담당 학예사)

토론: 김태현 (Curation X 대표/ 한국외대 겸임교수), 유영필 (문화재연구소 기록연구사), 정상희 (충북도청 기록연구사)

16:50 ~ 17:00 휴식

17:00 ~ 18:20
제4세션: 시청각 (방송) 기록물의 사회적 이용
1) 시청각 (방송) 기록물의 활용과 영화 제작 
발표: 문정현 (기록영화 감독)
2) 국회 기록보존소의 콘텐츠 제작과 시청각 (방송) 아카이브 활용
발표: 홍원기 (국회기록보존소 기록연구관)

토론: 양재찬 (전 아세아경제신문 논설실장), 김민형 (한국외대 콘텐츠학 교수), 김경민 (강원도교육청 기록연구사) 

18:20 ~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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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조사기자협회는 1987년 국내의 신문, 방송, 통신사의 조사, 정보, 자료, DB업무를 담당하는 조사기자들의 모임으로 출범하여, 2009년 회원들의 연구활동에 기초한 신문 및 방송 발전에 기여할 목적으로 사단법인으로 재출범하였으며, 언론공익활동으로 신문논술대회, 조사연구 발간, 세미나·토론회, 보도연감 출판 등의 사업을 하고 있는 언론단체입니다

 

 


대학·일반부 수상작

 

논제 :청탁금지법과 우리사회 부패근절

 

 

<대상> ‘청렴의 가치, 그 진정한 내면화를 위하여’

최재훈,경희중학교 교사

 

 

<최우수상> ‘청렴이라는 언론의 판옵티콘’

박서아, 단국대학교

손현진, 경북대학교 졸

 

 

<우수상> ‘김영란법이 묻는 정의사회의 요건’
손현진, 경북대학교 졸

 

 

<우수상> ‘청춘회상’

안정하, 일반인

 

<우수상> ‘새 희망의 출생(出生)에는 진통이 따른다’
이유미, 고려대학교

 

 

<우수상> ‘부패근절을 포함한 사회 정의 실현–구성원의 소통을 중심으로' 
임효정, 이화여자대학교

 

 


고등부 수상작

논제 : 건국절과 대한민국 헌법정신

 

 

 

<대상> 건국절에 담긴 의미 
강하늘, 망포고등학교

 

 

<최우수상> 건국절이라는 이름으로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려 하지 마라
이푸르메, 향일고등학교

 

 

<우수상> 대한민국의 건국은 ‘진행’중이다
김규리, 분당영덕여자고등학교

 

 

<우수상> '건국절'이 아니라 '건국일'을 기리자
박현준,숭문고등학교

 

 

<우수상> 완성된 건국은 없다

임주원, 서울현대고등학교

 

 

<우수상> 대한민국 건국절 제정이 가져다주는 의의

전영서, 서울외국어고등학교

 

 

<우수상> 건국은 아직 완료되지 않았다
최예헌, 신봉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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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번호 : 조사16-26                                 2016.10.04
  수    신 : 각 신문·방송·통신사 사장 및 대표이사
  참    조 : 조사·정보자료·아카이브·DB 관련 부서장
  제    목 :‘신규 뉴스콘텐츠 개발과 소셜미디어 활용’전문가 간담회 참석 요청


 1.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사)한국조사기자협회는 아래와 같이 2016년 10월 20일 언론사가 보유하고 있는 DB·아카이브 콘텐츠를 활용한‘신규 뉴스 콘텐츠 개발과 소셜미디어 활용’이란 주제로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하고자 하오니, 귀사 소속 협회원들의 적극적인 참가를 요청드립니다.
 


- 아        래 -
가. 초빙 강사 : 공훈의 위키트리 대표이사·발행인
                (위키트리는 현재 SNS·소셜미디어 영향력 국내 언론 1위로 활약중)
나. 주요 주제 : - DB콘텐츠, 아카이브를 활용한 뉴스큐레이션 가능성
                - 언론사 소셜미디어 활용의 명암 (실패사례 중심)
                - 뉴미디어 스토리텔링 기법 사례
                - 신규 뉴스콘텐츠 개발을 위한 전략과 노하우 등  
다. 일시 및 장소 : 2016.10.20.(목) 15~17시, 서울 정동 위키트리 본사
라. 참가신청은 김빈나 간사장에게 오는 17일(월)까지 신청 요망. 




   사단법인 한국조사기자협회장

 

 

[공문] 신규 뉴스콘텐츠 개발과 소셜미디어 활용 전문가 간담회.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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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조사기자협회는 1987년 국내의 신문, 방송, 통신사의 조사, 정보, 자료, DB업무를 담당하는 조사기자들의 모임으로 출범하여, 2009년 회원들의 연구활동에 기초한 신문 및 방송 발전에 기여할 목적으로 사단법인으로 재출범하였으며, 언론공익활동으로 신문논술대회, 조사연구 발간, 세미나·토론회, 보도연감 출판 등의 사업을 하고 있는 언론단체입니다

INMA·WAN총회 핵심내용을 신문협회 회원사와 공유키로
7월 13일 프레스센터 12층서 열려

 

 

한국신문협회(회장 이병규, 문화일보 발행인) 산하 신문발전연구소는 7월 13일 오후 2시 30분 프레스센터 12층 한국언론진흥재단 대강의실에서 ‘2016 해외 언론단체 연차총회 미디어 혁신사례 발표회’를 갖는다.

 

<사진출처: INMA 홈페이지>


‘디지털 시대 신문의 미래 혁신 방안’을 주제로 열리는 이날 행사에서는 5월 영국 런던에서 열린 국제뉴스미디어협회(INMA)와 6월 콜롬비아 카르타헤나에서 열린 세계신문협회(WAN-IFRA) 총회에서 발표된 디지털 미디어 전환 성공 사례, 뉴스미디어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경영혁신 사례, 독자 전략 등이 소개된다. 발표는 김위근 언론진흥재단 선임연구위원과 김홍준 중앙일보 디지털제작실 팀장이 각각 맡는다.

참가 대상은 회원사 임직원, 언론학 교수 등이다. 참가비는 무료.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협회 이메일(ehyojung@presskorea.or.kr) 또는 전화(02-733-2251)로 신청하면 된다.

신문협회는 발표회와는 별도로 8월 말 WAN ‘신문의 혁신’ 번역보고서를 제작해 회원사와 언론단체 등에 배포할 예정이다.

 

(취재=한국조사기자협회 취재팀 press@jos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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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사기자협회와 한국언론진흥재단 공동으로 데이터저널리즘의 한 축으로 급부상한 전문가 분석도구인 ‘BIG KINDS-Pro’(빅카인즈-Pro)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을 주제별/사례별 실습을 통해 분석데이터를 추출하고, 뉴스분석 데이터를 활용한 시각화 방법까지 체계적으로 교육하고자 합니다.

 

이 교육을 통해 조사기자가 언론사내 정보전문가로서 빅카인즈를 자유자재로 분석하는 능력을 키워, 취재기자가 요구하는 뉴스분석 데이터를 정확히 추출하고,

조사기자가 역으로 뉴스분석 데이터를 편집국/보도국에 데이터 기사로 활용토록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교육수료후 참석자를 중심으로 연구모임으로 (가칭)빅데이터 저널리즘 연구회를 발족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교육 참석을 요청드립니다.

자세한 교육 신청과 교육과정은 아래 첨부파일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공문] 뉴스빅데이터 빅카인즈-PRO 언론사 전문가 교육 요청.docx

[공문] 뉴스빅데이터 빅카인즈-PRO 언론사 전문가 교육 요청.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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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사)한국조사기자협회는 아래와 같이 2016년 5월 19일~20일 이틀간

제50회 정기 세미나를 ‘뉴스 빅데이터와 에버그린 콘텐츠 전망’ 주제로 개최하고자 합니다. 

협회원들의 적극적인 참가를 요청드립니다.


                              

                                - 아    래 -

   가. 기간 : 2016년 5월 19일(목)~20일(금), 1박 2일
   나. 장소 : 전주 르윈호텔
   다. 주제 : ‘뉴스 빅데이터와 에버그린 콘텐츠 전망’
                 - 뉴스 빅데이터 ‘빅카인즈(Big KINDS)’를 활용한 뉴스콘텐츠 개발
                 - 영상아카이브를 활용한 큐레이션 서비스와 비즈니스 전략
                 - 빅데이터 시대 조사기자의 역할
   라. 참가비 : 10만원/1인당
   마. 입금계좌 : 하나은행 159-910010-10804 사단법인 한국조사기자협회
   바. 참가비 납부 및 신청서 접수 일정 : 5월 2일(월)~5월 16일(월)
   사. 문의: 김빈나 간사장

 

회원분들의 많은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제50회 정기세미나_공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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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사기자협회는 도서관협회의 도서관정책 제안서가 도서관발전과 정책에 반영되도록 지지하며 함께 노력하고자 합니다.

 

 

[알림] 한국도서관협회, 제20대 국회의원선거 도서관정책 제안서

 


우리 협회는 우라나라 도서관계를 대표하는 전문단체로서
,
2016413일 실시되는 제20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선거에 나서는
주요 정당 및 후보자들께 국가와 지역발전의 중심인 도서관의 중요성을 알리고,
도서관정책이 선거공약으로 채택되기를 촉구하고자
20대 국회의원선거 도서관정책 제안서를 제작 하였습니다.


정책제안서를 통해 지역별 후보자들의 선거공약에 도서관정책이 적극 반영되고,
발전적인 도서관정책을 제시한 후보자가 당선되어
지역 도서관이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활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20대 국회의원선거 도서관정책 제안서
국회의원 후보자, 주요정당 및 선거사무소, 17개 광역자치단체 및 시·도교육청,
전국도서관 등 약 3,000여 곳에 배포하여 선거기간동안 활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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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조사기자협회는 1987년 국내의 신문, 방송, 통신사의 조사, 정보, 자료, DB업무를 담당하는 조사기자들의 모임으로 출범하여, 2009년 회원들의 연구활동에 기초한 신문 및 방송 발전에 기여할 목적으로 사단법인으로 재출범하였으며, 언론공익활동으로 신문논술대회, 조사연구 발간, 세미나·토론회, 보도연감 출판 등의 사업을 하고 있는 언론단체입니다

 

 

()한국조사기자협회(회장 유영식,YTN)는 최근 유라시아 대장정 14400km의 궤적을 담은 <記者가 본 유라시아 횡단, 철의 실크로드를 달린다>를 출간했다. 1년간에 걸쳐 야심차게 기획한 이 책은 최초의 유라시아 실크로드 화보집이다. 사진 속의 앵글 속을 따라가다 보면 낯선 이방인이 유라시아 대륙을 달리는 느낌을 준다. 마치 한 폭의 그림엽서같은 각 국의 색다른 문화와 이색적인 풍경, 다양한 볼거리가 즐비하다. 러시아의 블라디보스토크, 하바롭스크, 이르쿠츠크, 노보시비르스크, 예카테린부르크, 모스크바와 폴란드의 바르샤바, 독일의 베를린 등 방문 도시들은 전 세계인이 찾는 관광 명소의 아이콘으로 저마다 역사와 전통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도시들이다. 전체가 컬러 화보집으로 꾸며져 있으며 1세트(2) 가격이 198000원이다.
 
유라시아 친선특급 대장정 큰 결실 맺어!!
광복 70, 분단 70년을 맞아 열차를 타고 유라시아를 횡단하며 한반도의 대륙 진출과 평화통일의 미래상을 그려보자는 취지에서 출발했다. ·러 수교 25주년의 의미도 더했다. 한류 소개를 통한 유라시아 대륙 간 문화 교류 및 상호 이해 증진에도 기여했다. 200여 명의 참가자들은 유라시아 친선특급 열차를 타고 1920일간 시베리아횡단철도(TSR)와 중국횡단철도(TCR), 몽골횡단철도(TMGR) 등을 따라 러시아와 중국, 몽골, 벨라루스, 폴란드, 독일 등 6개국, 10개 도시를 이동했다. 총 이동거리만 14400km. 지구 둘레의 3분의 1에 달하는 대장정이었다. 유라시아는 세계 육지 면적의 3분의 1, 세계 인구의 78%를 차지하고 있다. 독일 철도가 통일의 매개체 역할을 했듯이 친선특급도 남북 화해·협력의 마중물이 될 것이다 

우리가 잘 모르는 유라시아 대륙의 거점 도시 소개!!
각 도시는 개관, 도시의 이모저모, 한국과의 인연, 한국 관련 유적지, 주요 관광지 등의 글로 서장을 열며, 이어지는 각 도시의 다양한 사진들은 파노라마처럼 화려하고 인상적이다. 각 도시의 환영 행사, 역간 자매결연, 주제별 세미나, 문학, 역사 등 다양한 주제의 인문학 콘서트, 각종 문화·예능 재능 기부 행사(강연, 강습 등) 등의 사진들이 포함되어 있다.
 
블라디보스토크
동방을 지배하라라는 뜻. 동해 연안의 최대 항구도시 겸 군항. 모스크바와 연결되는 시베리아 횡단철도(TSR)의 시종점이다. 1992년 문화가 개방되면서 외국인 출입 제한조치 등의 각종 규제가 풀렸고, 이후 극동지역의 경제 중심지로 재도약했다. 현재 거주하는 인구는 약 70만여 명에 달하며 인구 규모로 치면 극동지역 도시 중 가장 큰 편에 속한다. 한국인들이 이곳에 정착하기 시작한 것은 1870년대 무렵. 만해 한용운이 1906년 고국 땅을 떠나 처음 당도한 곳이기도 하다. 독립운동가의 활동 무대로 블라디보스토크 하바롭스카야 거리에 있는 신한촌 사건(일본이 항일 독립운동이 거세질 조짐을 보이자 신한촌을 불태워 폐허로 만든 사건)’ 기념비, 조명희 선생 비석, 이상설 선생 유허비, 최재형 선생의 고택, 안중근 의사 단지동맹 기념비 등이 남아 있다.
 
하바롭스크
시베리아를 발견한 예로페이 파블로비치 하바로프의 이름에서 따왔다. 아무르 강과 우수리 강의 합류점에 위치한 극동지방 행정, 산업, 교통의 중심도시. 극동연방관구 대통령 전권대표부, 극동개발부 등 주요 정부부처가 소재해 있다. 일제강점기 조선의 좌익 성향 독립운동가들이 터를 잡고 독립운동을 벌였던 곳이다. 중심가에 남아 있는 김유천 거리191710월혁명 때 조선인 사회주의자들이 볼셰비키 편에 서서 백군에 맞서 싸우다 전사한 가슴 아픈 이야기를 말없이 전하고 있다. 하바로프 동상, 아무르스키 동상, 레닌 동상 등이 위용을 자랑한다. 레닌 광장은 하바롭스크시 최대의 광장으로 다양한 시민행사가 열리는 장소이다.
 
이르쿠츠크
시베리아의 파리로 불리는 곳. 우랄산맥지역, 중앙아시아를 잇는 동시베리아 행정, 경제, 문화 중심지이다. 광물 및 임업이 발달했다. 바이칼 호수 관광으로 유명한 곳이다. 바이칼 호수는 시베리아의 진주’, ‘시베리아의 파란 눈동자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맑고 푸른 장관을 자랑하며 면적 또한 세계 최대인 담수호이다. 면적이 한반도의 3분의 1에 해당하며 호수라기보다는 바다에 가깝다. 호수 나이는 2500만 년이나 3000만 년으로 추정되며 물밑 42m 아래까지 육안으로 볼 수 있을 정도로 투명함을 자랑한다. 1996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됐다.
 
노보시비르스크
새로운 시베리아라는 뜻. 러시아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로 시베리아횡단철도(TSR)가 건설되면서 새로 만들어진 도시이다. 시베리아의 교통, 과학, 비즈니스, 산업, 교육의 중심지로 문화 공연으로 명성이 나 있다. 국립 오페라 발레 극장은 러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노보시비르스크 국립 필하모니는 러시아에서 가장 큰 규모의 필하모니 극장이다. 노보시비르스크는 명화 닥터 지바고의 설원 장면을 촬영한 곳으로도 유명하다. 오브 강 철교는 노보시비르스크 역사의 산증인으로 불린다.
 
예카테린부르크
지역의 이름은 러시아 여왕 예카테리나 1세의 이름에서 유래했다. 유럽과 아시아 지역의 경계 도시로 우랄의 수도로 불린다. 우랄 산맥에 위치해 유라시아 대륙을 두 부분으로 나누는 분기점 역할을 하고 있으며 러시아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곳이다. 러시아에서 인구 수로 보면 네 번째, 경제 규모는 세 번째에 해당한다. 우랄 지방 최대의 중공업 도시로 꼽힌다. 시내 중심가에는 유적지가 많고, 박물관 천국으로 박물관이 50개가 넘는다. 오페라 극장은 러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극장 가운데 하나이다. 예카테린부르크 지하철은 구소련 시절 마지막 지하철로 불린다. 예카테린부르크에는 현지인들조차 끝내 탐사하지 못한 비밀의 장소들이 산재해 있다.
 
모스크바
러시아의 수도로 경제, 산업, 교통, 학술, 문화의 중심지이다. 180여 민족이 거주하고 있는 대표적인 다문화 도시. 인구 규모는 유럽을 통틀어서 가장 많다. 모스크바라는 이름은 모스크바 강에서 유래한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장 이름이 알려진 장소는 붉은 광장크렘린’. 붉은 광장의 면적은 73000이며 구소련 시절에는 매년 메이데이(51)와 혁명기념일(117)에 경축 퍼레이드 행사가 이곳에서 열렸다. 2235m의 성곽으로 둘러싸여 있는 크렘린은 현재 대통령 집무실로 쓰이고 있다. 성 바실리 대성당, 노보데비치 수도원, 트레차코프 미술관, 국립 레닌도서관, 역사박물관 등 명소가 많다. 시베리아횡단철도의 시발역으로 모스크바에는 종착 지점에 따라 9개의 기차역이 존재한다.
 
바르샤바
폴란드의 수도로서 금융, 상업의 중심 도시이다. 바르샤바는 고대 폴란드어로 바르슈의 소유인이라는 뜻이다. 1596년 지그문트 바자 3세가 수도를 이곳으로 옮긴 이후 현재까지 폴란드 수도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시내 중심의 구시가지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역사의 현장으로 우여곡절이 많은 곳이다. 바르샤바 봉기 박물관, 게토 영웅 기념비, 무명용사의 묘 등 바르샤바 시민들이 겪었던 피와 아픔의 역사가 서린 곳이 많다. 코페르니쿠스 박물관, 마리 퀴리 박물관, 민족시인 미키에비치 동상, 천재음악가 쇼팽 동상 등 이름난 명소가 있다.
 
베를린
통일독일의 수도이자 독일 16개 연방주에 속하는 도시이다. 독일의 정치 및 문화 중심지로서 연방총리실, 상하원 및 200여 개국의 대사관과 국제기구 대표부가 상주한다. 독일 분단과 동서 대립의 상징이었던 브란덴부르크문은 이제 통일의 문이 됐다.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베를린 영화제가 개최되는 도시로도 유명하다. 1936년 베를린올림픽과 손기정, 베를린 필하모니와 애국가 작곡가인 안익태, 지휘자 정명훈 등 우리나라와 많은 인연을 갖고 있다  
    
<추천사>
 
최초의 동서 교통로였던 초원길로부터 문화의 소통 창구였던 비단길까지, 인류는 길 위에서 교류하며 문명을 발전시켜왔습니다. 이처럼 광활한 대륙을 누비던 소통의 DNA’가 분단의 벽에 갇힌 지 어느덧 70. 길은 끊어졌지만 대한민국은 대륙을 향한 걸음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광복 70주년이었던 지난 2015, 코레일과 외교부가 운행한 유라시아 친선특급은 통일에 대한 오랜 염원이 담긴 꿈의 열차였습니다.” - 최연혜 코레일 사장
 
끝도 없이 광활하게 펼쳐진 대지를 관통하면서 친선특급 원정대는 하나의 대륙, 평화의 대륙을 실현하는 한반도의 비전과 계획을 가슴으로 담아 왔습니다. 남북 사이에 끊어진 철길을 복원하고, 나아가 평화통일 기반 구축과 한민족의 번영을 기원한 친선특급 원정대의 발자취는 기록으로 남겨 후대에 전해야 합니다.” - 조준희 YTN 사장
    

<차례>
 
1권 서울에서 노보시비르스크까지
 
발간사 2
축사 4
유라시아 친선특급의 의미 10
한반도종단철도(TKR) 24
시베리아횡단철도(TSR) 32
블라디보스토크 44
하바롭스크 90
이르쿠츠크 152
노보시비르스크 250
     
2권 예카테린부르크에서 베를린까지
   
예카테린부르크 6
모스크바 54
유럽철도(Eurail) 148
바르샤바 156
베를린 226

문의: 전화 02-755-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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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사기자협회

사단법인 한국조사기자협회는 1987년 국내의 신문, 방송, 통신사의 조사, 정보, 자료, DB업무를 담당하는 조사기자들의 모임으로 출범하여, 2009년 회원들의 연구활동에 기초한 신문 및 방송 발전에 기여할 목적으로 사단법인으로 재출범하였으며, 언론공익활동으로 신문논술대회, 조사연구 발간, 세미나·토론회, 보도연감 출판 등의 사업을 하고 있는 언론단체입니다

 

 
@ 언제든지 지면 보도자료용으로 사용가능합니다.

 

하나의 꿈, 하나의 유라시아
유라시아 평화와 협력의 시대를 열어갈 역사적 기록!!

*유라시아 시대를 열어가는 1만4400km의 대장정
*1년여에 걸친 방대한 자료 수집과 취재
*다양한 컬러 화보와 함께 떠나는 꿈의 실크로드 여행

 

 

 

(사)한국조사기자협회 (회장 유영식,YTN)는 최근 유라시아 대장정 1만4400km의 궤적을 담은 ‘記者가 본 유라시아 횡단, 철의 실크로드를 달린다’를 출간했다.
1년간에 걸쳐 야심차게 기획한 이 책은 최초의 유라시아 실크로드 화보집이다. 사진 속의 앵글 속을 따라가다 보면 낯선 이방인이 유라시아 대륙을 달리는 느낌을 준다. 마치 한 폭의 그림엽서같은 각 국의 색다른 문화와 이색적인 풍경, 다양한 볼거리가 즐비하다. 러시아의 블라디보스토크, 하바롭스크, 이르쿠츠크, 노보시비르스크, 예카테린부르크, 모스크바와 폴란드의 바르샤바, 독일의 베를린 등 방문 도시들은 전 세계인이 찾는 관광 명소의 아이콘으로 저마다 역사와 전통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도시들이다. 전체가 컬러 화보집으로  1세트 2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문의: 전화) 02-755-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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