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 소개 .. MBN 영상자료부

 

이영주 MBN 영상자료부

 

안녕하세요? MBN 영상자료부의 이영주라고 합니다. 겨울 색이 점점 짙어지고 매서운 동장군이 다가오는 요즘 안녕하신지요? 바람이 점점 차지고 있네요. 감기조심하세요.^^ 조사기자협회 모임에 자주 나가서 선배님들을 찾아뵙고 인사드렸어야 했는데, 이렇게 글로 먼저 신입 회원사 소개글을 올리게 되어 죄송할 따름입니다. 앞으로의 많은 교류와 만남을 희망하며 신입회원사 MBN 매일방송 영상자료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첫째줄 왼쪽부터 소지영 씨, 이영주 씨, 김도연 씨, 뒷줄 왼쪽부터 윤원민 씨, 오상길 대리, 이재호 부장>

 

MBN 영상자료부는 1995년 MBN 개국과 동시에 영상자료실로 출발하여 문헌정보학과 자료전공자 출신이신 4분의 선배님들께서 초기 자료실을 이끌어 오셨습니다. MBN이 뉴스 채널로서 바탕을 잡기까지 아날로그 취재원본 테잎의 1:1 편집, 편집된 자료의 보관, 메타데이터 작성 및 관리에서부터 디지털 자료관리 시스템으로 여러 변화된 업무 사항까지, 빠르게 진화하는 방송환경에 맞춰 MBN의 역사와 함께 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습니다. 현재의 자료실이 있기까지는 선배님들께서 전문적인 영상자료 관리 지식으로 초기에 탄탄한 자료관리 정책과 여러 가지 제반사항을 구축해 놓으신 덕택이라 생각합니다.

 

 

2011년도 MBN이 종합편성채널 MBN 매일방송으로 승인받은 이후 2012년 현재 영상자료부로 개편되어 부장 1인(이재호 부장), 부서원 5인으로 구성, 사내에서 발생되는 모든 영상자료의 제반 관리와 분류 작업, 그리고 대외 콘텐츠 사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MBN 영상자료부의 자료관리 업무는 소재자료 관리(원본자료)와 프로그램자료(제작프로그램자료) 관리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소재자료, 즉 취재원본 및 수신 받은 원본자료를 인제스트 후 MBN 자료관리 시스템인 CMS 상에서 모니터링, 메타데이터 수정 및 보완, 아카이브 작업 후 보관하는 작업으로 뉴스편집실과 연계 하에 세워진 ‘소재자료 보관 정책’을 기반으로, 불필요한 영상 삭제·정리 후 영상 모니터링 단계에서 분류작업이 제대로 되었는지, 소재자료가 자료보관서버 스토리지에 정확하게 저장되어 있는지 체크하고, 최초 인제스트 작업 시 입력한 메타데이터를 수정 보완한 다음에 아카이브 최종 확정 유무를 결정하여 영상자료를 영구보관 및 관리 하는 업무입니다.

 

보도국에서 뉴스 편집시 소재자료의 신속한 검색과 자료이용을 위해, 프로그램 제작시 원활하고 풍부한 검색을 위해서 CMS상에서 자료 관리는 무엇보다 정확성과 집중성을 요하고 있습니다. 또한 불필요한 영상을 삭제하고 분류하는 작업은 원활한 자료 검색시스템 운영과 아카이브 서버 공간 확보를 위해 매우 중요한 작업일 것입니다.

 

제작프로그램 자료관리는 MBN내에서 발생되는 제작프로그램, 뉴스프로그램 등 모든 프로그램의 마스터 테잎을 색인하여 데이터베이스화 하고 중요 프로그램의 복본작업 및 보관 관리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사내에서 발생되는 모든 영상자료를 관리하는 저희 팀은 MBN 자산의 집결체라고 할 수 있고. 영상자료실만이 가질 수 있는 권한과 관리정책으로 지속적이고 효율적인 자료운영에 힘쓰고 있습니다. 
 


영상자료부의 또 하나의 중요 업무 중 하나인 대외 사업 업무는 MBN의 제작프로그램, 뉴스프로그램을 공공장소의 각종 플랫폼에 영상자료 재가공 작업을 통해 대외적으로 MBN의 콘텐츠를 노출시키는 대외 업무입니다. 얼마 전 시작한 VOD 사업 또한 대외적으로 콘텐츠 노출을 실시하여 홍보효과와 더불어 콘텐츠 유통, 판매 수익사업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MBN 영상자료부는 CMS 디지털 자료관리 시스템과 함께 기존의 아날로그 테잎 보관 방식 듀얼 체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소재자료는 2008년 본격적인 CMS 디지털 시스템이 안정화되면서 모든 취재원본과 수신자료, 뉴스편집자료를  CMS 시스템에서 관리하고 있고, 그 이전 1995년도부터 2007년도 자료는 테잎 형태로 보관하고 있어 대출, 반납, 보관 업무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CMS 자료관리 서버 용량의 문제로 기존의 테잎 형태 영상자료를 100%인제스트 시키진 못했으나 중요성과 희소성이 큰 청와대 자료 등을 먼저 인제스트하여 이용자들의 자료이용의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앞으로 서버용량이 확충되어 현재 테잎 형태로 보관되어 있는 자료들을 CMS 상에 순차적으로 인제스트시켜 자료이용의 효율성을 더욱 높일 예정입니다.

 

제작프로그램 자료는 현재 제작NPS의 부재로 자료실 내부에 마스터 테잎, 프로그램 클린본 보관과 더불어 DVD복본 생성 및 보관을 실시하여 서가 관리를 주력으로 하고 있습니다. 주요 뉴스프로그램과 제작프로그램은 콘텐츠 판매 및 콘텐츠 재가공 시 활용도가 높은 자료이므로 엄격하고 정확한 대출, 반납 정책으로 운영되어지고 있습니다. 향후 프로그램 자료도 디지털 시스템이 구축되면 안정적인 제작NPS로 자료관리를 할 예정입니다.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방송 미디어 시대의 한가운데에서 자료관리자, 콘텐츠 관리자는 필요한 정보를 정확히 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고,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정책을 세워야 할 것입니다. MBN 영상자료부는 자료를 효율적으로 보관, 정리하는 업무와 함께 필요로 하는 정확한 자료를 제공하고, 콘텐츠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고민하고 있으며, 방송 환경의 시대적 요구에 부합하여 각사의 시스템과 정보 교류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어야 할 것입니다.

 

소개글을 마치며 조사기자협회의 발전을 기원하며, 마지막으로 이렇게 지면을 빌어 MBN 영상자료부를 소개할 기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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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사기자협회

사단법인 한국조사기자협회는 1987년 국내의 신문, 방송, 통신사의 조사, 정보, 자료, DB업무를 담당하는 조사기자들의 모임으로 출범하여, 2009년 회원들의 연구활동에 기초한 신문 및 방송 발전에 기여할 목적으로 사단법인으로 재출범하였으며, 언론공익활동으로 신문논술대회, 조사연구 발간, 세미나·토론회, 보도연감 출판 등의 사업을 하고 있는 언론단체입니다

 

출판서명: 기자가 본 21세기 녹색환경 시대 -신종인플루엔자의 경고-
기획•출판: (사)한국조사기자협회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해 8월 광복절 경축사에서 “녹색성장을 통해 다음 세대가 10년, 20년 먹고살거리를 만들겠다”며 ‘저탄소 녹색성장’을 중장기 국가발전 방안으로 제시했다. 그로부터 1년. 그동안 정부는 대통령 직속으로 녹색성장위원회를 출범시키는 등 녹색성장의 추진을 위해 발빠르게 움직였다.
정부는 녹색성장을 이끌 17개의 신성장동력 산업에 2013년까지 총 24조5000억원을 투입하고, ‘녹색성장 국가전략 및 5개년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대한민국은 2020년에 녹색 7강을, 2050년에는 녹색 5강을 달성하게 된다. 국제적으도 정부의 녹색 드라이브는 대한민국의 미래 이미지를 세계에 각인시킬 정도로 일정 성과가 있었다.

이제 녹색바람은 전 세계적인 흐름이며, 지구촌 최대의 화두로 떠올랐다. 기후변화와 에너지 위기의 대안으로 녹색성장이 부상하고 있는 것이다. 최근 알프스 산맥의 빙하가 녹으면서 스위스와 이탈리아의 국경이 다시 설정되는 등 지구온난화는 가속페달을 밟고 있다.

이런 위기감 속에서 올해 9월22일 세계 190개국 정상들은 유엔 기후변화 정상회의를 열어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방법론에는 차이를 보였지만 저탄소 녹색성장이 해법이라는 데는 견해를 같이했다.
선진국들은 이미 녹색산업을 새로운 성장엔진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 대통령도 “녹색성장하면 경제도 성장하고 기후 변화도 막는다”며 녹색성장을 연일 강조하고 있다. 이런 시대적 패러다임의 변화 속에서 한국조사기자협회는 대한민국 미래 60년의 국가비전인 ‘녹색성장’을 고찰해 보고자 이 책을 기획했다.
특히, 2009년은 '신종플루의 해'라고 할 만큼 신종플루의 공포가 지구촌을 뜨겁게 달군 가운데 신종플루의 증상 및 현황, 전염병의 역사 등을 집중 조명했다.

◇ 책의 구성
《기자가 본 21세기 녹색환경 시대》은 녹색성장을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진단한 책이다. 책은 현장감 넘치는 생생한 화보와 사실에 기초한 자료들이 한 편의 파노라마처럼 잘 엮어져 있다. 이런 점들이 다른 책과 구별되는 최대 장점이다.
책은 2권으로 구성돼 있다. 1권 <시사편>에는 화보 특집과 지구 온난화에 대한 현장 보고서, 녹색 성장 시사일지, 환경 시사사전 등이 실려있다. 2권 <자료편>에는 세계 ‘녹색지수’ 월드팩트, 환경 관련 국내외 단체 소개, 환경 관련 국내외 주요 협약 등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돼 있다. 책은 독자들의 정보활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분야 : 정치, 경제, 환경, 국제
-판형 : 국배판
-쪽수 : 1권(367p), 2권(351p)
-정가 : 19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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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사기자협회

사단법인 한국조사기자협회는 1987년 국내의 신문, 방송, 통신사의 조사, 정보, 자료, DB업무를 담당하는 조사기자들의 모임으로 출범하여, 2009년 회원들의 연구활동에 기초한 신문 및 방송 발전에 기여할 목적으로 사단법인으로 재출범하였으며, 언론공익활동으로 신문논술대회, 조사연구 발간, 세미나·토론회, 보도연감 출판 등의 사업을 하고 있는 언론단체입니다

 

 

출판 서명 : 서울 G20 정상회의
기획·발행 : (사)한국조사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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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은 지난해 9월 30일 특별기자회견을 열어 2010년 11월에 개최되는 주요 20개국(G20) 서울 정상회의의 세계사적, 외교사적 의미를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회견에서 “G20 정상회의 의장국이 되고 주최하는 나라가 되면 세계가 우리를 대접해준다. 세계적인 글로벌 이슈를 갖고 논의할 때도 한국을 빼놓고는 할 수 없는 위치에 왔다”며 “한국은 이제 세계의 중심 국가로 부상했다”고 자부했다. 서울 G20 정상회의 개최는 한국을 지구촌 변방국에서 명실상부한 세계 중심국 반열에 올려놓는 역사적 전기가 될 전망이다. 서울 G20 정상회의는 규모나 파급효과 면에서 단군 이래 최대 규모의 국제행사로 불린다. 국가 인지도와 브랜드를 제고하는 측면에서도 1988년 서울 올림픽과 2002년 한·일 월드컵에 버금가는 홍보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나라가 국제질서를 주도하는 중심에 서게 되는 역사적 사건이다. 서울 G20 정상회의에는 국내에서 열렸던 국내 정상회의 가운데 가장 많은 정상급 인물들이 몰린다. G20 정상들을 포함해 무려 1만여 명의 귀빈이 한국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당연히 세계의 이목은 서울에 집중될 것이다. 한국조사기자협회는 사상 최초로 대한민국 수도 서울에서 개최되는 G20 행사의 역사적·경제적 의미를 되새기고 이를 기록으로 남기고자《서울 G20 정상회의》를 기획했다.

◇ 책의 구성
《서울 G20 정상회의》는 G20의 모든 것을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살펴본 책이다. 책은 현장감 넘치는 생생한 화보와 사실에 기초한 자료들이 한 편의 파노라마처럼 잘 엮어져 있다. 책은 2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1권 ‘서울 G20 정상회의편’은 특집 화보와 본문,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문에는 서울 G20 정상회의, G20 탄생과 이슈, 역대 G20 정상회의 등의 주제들이 담겨져 있다. 2권 ‘G20은 어떤 나라’에서는 회원국 20개국을 조망해 보았다. 각 나라에 대한 역사·정치·경제·대표키워드 등이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되어 있다. 이 책은 G20에 대한 정보 갈증을 한 방에 해결해 준다.

-분야 : 정치, 경제, 국제
-판형 : 국배판
-쪽수 : 1권(312p), 2권(428p)
-정가:19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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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사기자협회

사단법인 한국조사기자협회는 1987년 국내의 신문, 방송, 통신사의 조사, 정보, 자료, DB업무를 담당하는 조사기자들의 모임으로 출범하여, 2009년 회원들의 연구활동에 기초한 신문 및 방송 발전에 기여할 목적으로 사단법인으로 재출범하였으며, 언론공익활동으로 신문논술대회, 조사연구 발간, 세미나·토론회, 보도연감 출판 등의 사업을 하고 있는 언론단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