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대한민국 신문논술대회는 시사성 있는 논제가 대회장에서 제시되며 신문 칼럼, 사설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균형있는 비판정신과 창의적 글쓰기를 겨루는 방식입니다.  공백 포함해 고등부는 1500자, 대학·일반부는 2000자 분량으로 작성하면 됩니다.

 

아래 심사기준은 과거 심사기준이며, 올해 심사기준은 대회 당일 소개해 드립니다. 글쓰기에 참고하시되, 너무 얽매이지 마시고, '좋은 글쓰기의 요령' 정도로 이해해 주십시요.

 

1. 논제에 충실하게 논술합니다.
2. 비판적 안목과 분명한 주장으로 논술합니다.
  논리와 주장이 서로 다른 제시문을 비판적 안목으로 읽고 독자적 논리로 재구성하되,  제시문의 주장을 막연히 되풀이하거나 논리적 일관성 없이 뒤섞지 않도록 합니다.
3. 모범적이고 창의적인 글쓰기를 하십시요. 
   글쓰기의 기본원칙을 잘 쫓으면서도, 논제와 동떨어진 상투적 사례 인용 등은 피하도록 합니다.
4. 부문별로 제시된 글의 분량으로 논술하되, 모자라거나 많이 넘치면 감점 요인이 됩니다.   

 

-한국조사기자협회 대한민국 신문논술대회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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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사기자협회

사단법인 한국조사기자협회는 1987년 국내의 신문, 방송, 통신사의 조사, 정보, 자료, DB업무를 담당하는 조사기자들의 모임으로 출범하여, 2009년 회원들의 연구활동에 기초한 신문 및 방송 발전에 기여할 목적으로 사단법인으로 재출범하였으며, 언론공익활동으로 신문논술대회, 조사연구 발간, 세미나·토론회, 보도연감 출판 등의 사업을 하고 있는 언론단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