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뉴스룸‬ 내의 조사기자의 역할은 무엇일까요?
특히나 신문사내 조사기자는 통합뉴스룸 체제 내에서 무엇을 해야 할까요?
국내 언론사의 경우 기존 기사작성 업무에 속보기사, 온라인용 기사 등이 추가되고 있는 게 새로운 트렌드처럼 받아들여지고 있는 분위기라고 하지만, 이제 속보기사는 지양해야할 부분이고, 온라인용 기사 또한 본 기사가 제대로 나와야 온라인용이 더 풍부해지지 않을까요?
단순히 '디지털(스마트)기기'에 먼저 얻는게 디지털 퍼스트, 모바일 퍼스트는 아닐 것입니다.

 

우리 ‪‎조사기자협회‬ 는 이러한 언론의 변화 속에서 '에버그린_콘텐츠'‬(=언제든 다시 읽어도 가치가 있는 뉴스콘텐츠), 이슈 트렌드에 맞는 '‪큐레이션서비스‬'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또한 ‪조사기자‬ 는 데이터 저널리즘과 탐사보도의 한축인 리서치 부문에 대해서 언론사 조직내 최고의 인력으로 적극 참여해야 합니다.
이러한 시도가 곧 종이신문을 펼쳐 보거나, TV 앞 독자(시청자) 외에 새로운 독자(시청자)를 발굴하기 위한 새로운 콘텐츠 생산에 언론사 (빅)데이터를 관리하는 조사기자의 역할이 더욱 주목되는 이유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오늘자 기자협회보에 실린 통합뉴스룸과 디지털퍼스트에 관한 기사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관련기사보기

 

 

 

블로그 이미지

한국조사기자협회

사단법인 한국조사기자협회는 1987년 국내의 신문, 방송, 통신사의 조사, 정보, 자료, DB업무를 담당하는 조사기자들의 모임으로 출범하여, 2009년 회원들의 연구활동에 기초한 신문 및 방송 발전에 기여할 목적으로 사단법인으로 재출범하였으며, 언론공익활동으로 신문논술대회, 조사연구 발간, 세미나·토론회, 보도연감 출판 등의 사업을 하고 있는 언론단체입니다